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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캠퍼스 소속 문제 이용해 금전적 이득 취한 사례 논란 돼
2018년 09월 19일 (수) 16:38:13 최유호 기자 ooooeuh@naver.com

우리대학교 캠퍼스 소속 문제 이용해 금전적 이득 취한 사례 논란 돼

[YBS 보도부 - 최유호 기자]

 꾸준한 문제로 제기됐던 우리대학교 신촌과 원주 캠퍼스 소속에 대한 혼란을 이용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사례가 생겨나 논란이 됐습니다.

 신촌과 원주 캠퍼스엔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철학과 △수학과와 같이 명칭이 같은 학과가 존재해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대학교엔 △신촌 △국제 △원주 캠퍼스가 있지만, 국제캠퍼스의 경우 이원화 캠퍼스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신촌캠퍼스와 같은 학교인 반면, 분교인 원주캠퍼스의 경우 다른 대학교입니다.

 최근 원주캠퍼스의 모 학생은 본인이 원주캠퍼스 소속이란 걸 밝히지 않고 자신을 '연세대학교 A 학과 학생'으로만 소개해 금전적 이익이 되는 활동을 한 것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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