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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촌 캠퍼스 셔틀버스의 조교진 예약 우선권 논란돼
2018년 09월 19일 (수) 18:07:32 장효진 기자 lilychang99@naver.com

국제-신촌 캠퍼스 셔틀버스의 조교진 예약 우선권 논란돼 

[YBS 보도부 - 장효진 기자]

 지난 8월 28일 연세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학내 국제캠퍼스와 신촌캠퍼스를 잇는 셔틀버스 예약에 있어서 조교진의 우선권이 없어져 수업에 지장이 간다는 불만이 일었습니다.

 우리대학교에서 송도와 신촌캠퍼스를 왕복하는 일반 조교 A씨는 셔틀버스를 타지 못해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야만 해서 결과적으로 수업에 늦었던 적이 있었으며 아예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조교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대학교 총무처에선, 송도를 왕복하는 교수진과 미리 수업을 준비해야 하는 실험 조교에 한해서는 4일 전에 셔틀버스 예약 우선권이 여전히 제공되고 있으며, 일반 조교의 경우 우선권이 부여된 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통계학 입문과 같이 조교 TA시간이 있는 경우, 늦어질 시 수업에 큰 차질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며, 현 RA들과 같이 4일 전 예약 우선권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조교 A씨는 학기 초에 셔틀버스를 예약하던 도중 우선권이 없어졌단 사실을 처음 인지하게 됐다며 학교 측으로부터 따로 공지를 받은 적은 없었다고 밝혔고, 우리대학교 측에선 일반 조교의 우선권은 원래 제공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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