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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사람ː人 연세 5화 / 민경욱 앵커
KBS 9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민경욱 앵커를 만나다.
2012년 09월 23일 (일) 20:45:28 박정연 PD, 김미소 PD pjy4512@naver.com, shiny_sky@naver.com

기획의도 : 연세대학교가 배출한 수많은 인재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人 연세'를 통해 각 분야의 최고의 위치에 올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과 각각의 삶의 가치관을 담아 현재 진로에 불안감을 느끼고 난항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게 하고 꿈을 가지도록 한다.

 

人 연세 5화.

매일 밤 9시. TV를 켜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KBS 1TV에서 9시 뉴스 앵커를 맡고 있는 민경욱 앵커다. 기자여서 당당하고, 세상을 살만하게 만드는 기사를 전하고 싶다는 민경욱 앵커. 人 연세 5화. 우리는 민경욱 앵커를 만나보았다.
우리 대학교 행정학과 82학번 동문인 민경욱 앵커는 졸업 후 같은 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KBS에 기자로 입사. 워싱턴 특파원으로 대중에게 유명해졌고, 2011년부터는 9시 뉴스를 맡아 주중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누구보다 열심히 대학생활을 보냈고, 또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민경욱 앵커. 공정한 방송인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꼭 이뤄지길 바란다.

Q. 학창 시절 연애 경험?

Q. 기자, 그리고 앵커가 된 계기

Q.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Q. 언론인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Q.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Q. 학교 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Q. 연세대 후배들에게 조언

Q. 어떤 앵커로 기억되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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