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0 수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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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S NEWS] 9월 넷째 주 YBS NEWS
9월 넷째 주 YBS NEWS [뉴스] "특정 당의 후보가 인권축제 강연", 갑론을박 속 여전히 입장 표명 없는 총여학생회 (장효진 기자) [뉴스] 피신고인 배려하지 못한 인권센터, '인권 보호' 이뤄지지 않는 행정처리 (오은영 기자) [뉴스] 우리대학교 노동자 대상 직급 승진시험이 불러온 파장, 노-사 상생은 어디에... (이정민 기자) [뉴스] 혼란 속의 연세... 학생총투표, 그리고 그 이후 (정운채 기자) [뉴스] 연세로의 물총축제, 학생들 걷다가 물 맞을 걱정해야 되나 (조윤정 기자) [뉴스] 학내 곳곳에 부착된 신천지 홍보 전단지, 검인 규정은 어디로 (박은지 기자) - 앵커 : 59기 아나운서 양찬영, 59기 아나운서 신지원 - 제작/기술 : 59기 기자 최세은
[최근 YBS NEWS]
학내 조교진 셔틀버스 예약 우선권 논란, “누가 먼저 예약할 수 있는 건가요?”
최근 우리대학교 캠퍼스 소속 문제로 인한 혼란이 화제가 됐습니다. 우리대학교엔 신촌, 국제, 원주 캠퍼스가 있지만 국제캠퍼스의 경우 이원화 캠퍼스로 법적으론 본교와 같은 대학이고, 분교인 원주캠퍼스의 경우 다른 대학입니다. 이로 인해 소속에 대한 문제
일신상의 이유로 ‘총여학생회장 사퇴’... 여전히 남아있는 모음의 존폐 문제
지난 3일, 제29대 총여학생회 ‘모음’ 페이스북 페이지에 총여학생회장 송새봄 씨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단 내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송새봄 씨는 지난 3월 학내 성 관련 사건에 연루돼 총여학생회 ‘모음’으로부터 총여학생회장직의 직무가 정지됐고 사퇴
우리대학교 캠퍼스 소속 문제, 혼란스러운 학과 명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이어져
최근 우리대학교 캠퍼스 소속 문제로 인한 혼란이 화제가 됐습니다. 우리대학교엔 신촌, 국제, 원주 캠퍼스가 있지만 국제캠퍼스의 경우 이원화 캠퍼스로 법적으론 본교와 같은 대학이고, 분교인 원주캠퍼스의 경우 다른 대학입니다. 이로 인해 소속에 대한 문제
혼란 속의 연세... 학생총투표, 그리고 그 이후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우리대학교에선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의 안에 대한 학생총투표가 실시됐습니다. 학생총투표는 55.16%의 최종투표율로 개표됐고, 찬성 약 82%, 반대 약 15%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학생총투표 진행과정에서 학내 자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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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학생회 '모음'의 공약사업 제2회
일신상의 이유로 ‘총여학생회장 사퇴’
신촌캠퍼스 곳곳에 부착된 신천지 홍보
우리대학교 노동자 대상 직급 승진시험
학내 곳곳에 부착된 신천지 홍보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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